올림픽 후기 :: 2008/08/25 15:09
이번 올림픽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야구도 재미있었고
수영도 (귀엽긴..)
역도도
베드민턴도 (귀엽긴..)
양궁도
유도도 (추성훈이 귀엽..)
다들 재미있었습니다.
선수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참 대단한 선수들이에요 ^^
하지만, 이제 '감동의 물결'을 덜 외쳤으면 좋겠습니다.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꿈을 펼친'
'설움을 딛고 당당히 선'
이런 수사들이 듣기 답답합니다.
언제까지 비인기의 설움속에서 스포츠를 해야합니까?
언제까지 대한민국을 빛냈다는 훈장 하나에 만족하면서 운동을 해야할까요?
그리고 언제까지 금메달만 웃어야 합니까?
...일이 생겨서 글을 접습니다만
그래서 조금 씁쓸합니다.
다음에는 모두 신나게 운동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스포츠가 순수하게 즐거움을 위할 수는 절대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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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대어천가와 태환비가 :: 2008/08/21 17:45
아...정말 스트레스 받던 와중에 제대로 한번 웃었다.
용대어천가
작자 : S그룹 모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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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환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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